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산책 신박한 이름의 앱 내가 산책 책 사이로 산책 곱씹을수록 누구아이디어인지 칭찬해주고 싶다. 깔아둔지는 오래됐는데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안지우고 선택받은 이유는 뭘까? 깔끔하고 단순한 인터페이스. 짜잔~ 다 읽은건 아닌데 서재에 가지런히 꽂혀있는 책이 주는 왠지 모를 뿌듯함을 내게 안겨준다. 도서관처럼 자기가 원하는 체계로 분류할 수 있고 해당 카테고리만 보거나 등록순으로 보는 등 조절할 수 있다. 책 등록도 바코드를 읽으면 되기때문에 무척이나 편리하다. 처음 이 앱을 알게된 이유가 바코드를 이용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을 공유하고 서로 나눠 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검색하다 발견한거다. 책을 선택하면 그림처럼 책에 대한 기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앱스토어에 소개한 주요기능인데 각 기능을 다 .. 더보기 소울 별이랑 소울(SOUL)을 함께 봤다. 업(UP)에 버금가는 뼈때림이 있다고 했는데 집에서 봐서 그런지 그 정도는 아니었다. 업(UP)은 무방비 상태에서 오프닝에 전율을 느꼈던 영화인데. 영화를 다 보고 나서 한동안 영혼없이 일하는 사람들의 이미지화한 부분이 잔상에 남았다. 그날 끄적인 그림. 별이는 귀엽단다. 같은 그림. 다른 생각. 언젠가부터 세상에 완전히 압도되어 인력시장에서 완벽한 노예로 재탄생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나라는 존재를 아끼지 않고 파괴적으로 사용했다. 불평, 비난, 자기연민에 빠져 안으로만 침잠하며 내 시간과 내 몸을 함부로 대했다. 성공과 일에 대한 타인의 인정을 갈망하며 채워지지 않는 욕구로 허덕였다. 물론 기복은 있었지만, 되돌아보건데 인생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라.. 더보기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http://naver.me/GAi8FqXf무례한사람에게 : 네이버 통합검색'무례한사람에게'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m.search.naver.com 경제신문 인터뷰 기사를 보다 당일 바로 구매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내려갔다. 도닥도닥이 필요한 요즘인데 상담받은 기분이다. 오랜 친구를 만난 기분이다. 늘 자기검열하듯 표현을 가다듬고 주변의 평가에 신경쓰며 남의 말을 몇번씩이나 곱씹으며 인정을 갈구하듯 감정소모가 심했던 나에게 예민하시네요라는 말을 부쩍 듣는 요즘 그러지 않아도 돼 조금 내려놓아도 돼 그건 그들의 생각이고 너의 가치는 변하지 않아 하며 위로받은 느낌 여자입장에서 써내려간 글이지만 남자들도 충분이 비슷한 상황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남을 배려할줄 아는 남자들에게 아래 기사는 여자.. 더보기 익명성 중학교 도덕시험 정답. 전교에서 두명 맞았다는 문제. '익명성'하면 떠오르는 추억이다. 한해한해 더해갈수록 사람들 가운데 서있는게 힘들다. 전화하는 것도 문자를 주고 받는 것도. 더 진하게 허무하다. 서로에게 관심없으면서 관심갖는 오프닝은 섞어주어야 하고. 이런 공식이 늘수록 더욱 지친다. 의미없는 관계의 사람들과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한다는 것 공허다. 슬픔이다. 같은 그림을 보고 다른 느낌을 갖게되는 그 날, 아래에 새로 글을 추가해야지. 나는 회복중이니까. 더보기 날마다 경제 알아가기 작년 4월부터 구독한 경제신문. 제목만 읽으며 분위기 파악하기만 하다 짧게라도 하나라도 글을 남겨야 겠다고 다짐했다. 2021.03.29 신문 1. 수에즈운하 HMM 주가가 연일 오르고 있다. 왜 그런지 사실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수에즈 운하가 막히면서 해상운임 상승 기대에 따른 급등이란다. 같은 기사를 보고, 주가의 현상을 봐도 연결이 안되고 해석이 안되는건 주린이라는 증거. 심봉사 눈뜰날은 언제일까. www.mk.co.kr/news/world/view/2021/03/295001/ 수에즈운하 좌초 선박 부양 '안간힘'…뱃머리쪽 준설에 집중(종합) 준설·예인으로 선체 부양 안 되면 29일 화물 내릴 수도 발 묶인 선박 369척…희망봉 우회 선박도 늘어 www.mk.co.kr 2. 그린 뉴딜펀드 4년간 .. 더보기 별이 어렸을때 자주 그렸던 바닷속 이야기 엄마 물고기 아빠 물고기 그리고 별이 그런데 저 멀리 상어가 보이네! 어떻하지? 물풀 뒤에 숨자! 하나 하나 그리며 이야기하며 놀았다. 더보기 습윤밴드 리뷰 (메디터치 밴드형 소형) 우연히 약국 추천으로 처음써 본 습윤밴드. 당시만 해도 '오! 신박해!' 나중에 같은걸 다시 사려고 보니 안보인다. 추사랑이 선전하는 제품으로 대체해서 써봤는데 너무 얇고 뜯을 때 좀 아팠다. 대신 색상도 그렇고 얇아서 눈에 잘 안띈다는 장점은 있다. 오랜 검색 끝에 드뎌 찾았다. 듀오덤 엑스트라씬. 다른 건 몰라도 뜯을때 안아프다. www.11st.co.kr/products/2612922865?utm_medium=%EA%B2%80%EC%83%89&gclid=Cj0KCQjw0oCDBhCPARIsAII3C_E-zRoB3AT6DIQwhuGo6LuBfOQy4OdHZ26ntk7fwOMzbceWmzzDqY0aAmUZEALw_wcB&utm_source=%EA%B5%AC%EA%B8%80_PC_S_%EC%87%BC%E.. 더보기 이전 1 ··· 17 18 19 20 다음